"나"라는 가치의 소중함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꺼내 들었다. 그리고서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라고 했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주먹으로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 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 팽개쳐서 발로 밟았고, 그 지폐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다. 교수가 또 다시 학생들에게 물었다. '이걸 가질 사람?' 당연히 학생들은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5만원짜리 지폐 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 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 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 팽개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가치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 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는 싫어하는 사람일지 라도 그 가치를 얕보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한번 뒤돌아서 생각해보세요!!..(좋은 글 중에서) 나의 가치는 나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 것을 넘어서지 못한다. 나의 가치는 남이 결정한 것을 넘어설 수도 있다. 때로는 나의 가치가 남이 결정한 것보다 형편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의 가치는 결국 내가 결정한 것만큼만 유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가치를 내 스스로가 가치있게 만드는 일이다. 남이 나를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옹졸함보다 나에게 스스로 나의 의미를 부여하 는 일이 절실하다. 나는 때론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형편없이 비하하여 삶의 의미를 상실할 때도 있었다. 죽고 싶을 때도 있었다. 나의 가치는 우주의 모든 재물보다 소중하다고 깨달을 수 있을까? 나의 가치는 내 마음이 결정한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마음의 성장이 중요한 것이다. 추하던, 아름답던, 다만 마음의 방향키를 잡은 나의 손에 달렸다고 본다!!..- 김용화님의 '나의 가치에 대하여' 중에서 -
울님들께서는 '나의 가치'가 얼마쯤 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의미와 여유 를 가지는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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